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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레가 돌보는 아기입니다.
처음 들레의 동생이라는 의미로'오린'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들레는 그냥 '아가'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들레가 아가를 말에 태웠어요.
말에서 자랍니다.
아프다고 키티밴드도 붙여주었어요. 그리고 자장자장 노래부르며 거실을 돕니다.

아가는 입이 아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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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들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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